Daily dairy diary 2015. 1. 14. 03:28

2015.01.10. かごの屋(카고노야)







샤브샤브 전문점 かごの屋(카고노야)

실수카고의 집이라네요






배고프다 빨리 들어가야겠다






현기증난다






샤브샤브 120분짜리 소고기 타베호다이가 3500엔 정도라죠






육수는 두가지 선택가능






노미호다이와 스시로 개시






배고프다 빨리 먹고싶다






튀김류도 타베호다이

치즈튀김






아스파라거스 튀김도 있고 베이컨 치즈 튀김도 있다






이꾸라 스시






탐욕스런 그분의 젓가락






아부리 도로






화로 등판






닭도 구워먹을 수 있읍니다






노릇노릇

샤실 샤부샤부만 먹으면 좀 질리죠

이런 구이류도 먹어줘야함






베이컨 치즈 튀김






초콜렛 아이스






녹차 아이스크림






타마고






겉은 마쉬멜로입니다



디저트도 타베호다이였어야...

그냥 1인 1품이여서 좀 아쉬웠음. 예전에 네리마에서 간 다른 식당은 디저트까지 타베호다이였는데 ㅠㅠ


아무튼 이 분 많이 먹고 배탈나서 폭설하셨다네요


세명이서 16000엔인가, 아무튼 저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면 일본에서 괜찮은편임. 무제한 음료, 술을 마실 수 있는 노미호다이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주문시간은 90분이고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시간은 120분인데 유도리를 두는 편


프렌차이즈다 보니 전국적으로 지점이 여러군데가 있고 맛도 비슷비슷할것으로 예상됨


메뉴는 이쪽으로 가시면 되므니다

http://www.food-kr.com/kagonoya-menu/lunch/#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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