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dairy diary 2014. 7. 16. 22:25

블로그 1년차



어느덧 블로그 1년차에 접어들었는데 어느정도 고정 독자도 생기고 자리도 잡아가는거 같아 좋음
반년 전 2013년 결산 글에서 언급했듯이 정보랍시고 어중이 떠중이로 올리는 글들 꼴뵈기 싫어서 직접 나서야겠다고 시작한게 좀 커지긴 했음( 링크)
어차피 인터넷 글이 1회성으로 소비하는 휘발성이 강한게 대부분이라 웃고 넘길법한 후기로 시작했는데 이게 반응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기는 하는데...


한마디 해드리고 싶은건 독자적인 identity 확립 못하면 그 블로그 오래 못간다고 해드리고 싶고
드립도 적당히 쳐야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하게 만드는 드립은 드립으로서 실패하고 욕은 욕대로 쳐먹는다는 사실을 좀 깨달아 주셨으면 함

본인도 아슬아슬하게 줄타면서 드립쳐도 일베하냐는 그런 소리 듣는판에


발권부장이라고 말은 못하겠고(이 부분은 지금은 마일모아로 이적하신 과거 항갤 두다멜, oneworld님이 타이틀 받으실만하고) 발권부 계장님 2014년 발권은 종료되었으니

아마 가을쯤 2015년 발권준비에 들어가지 싶습니다